요새 트럼프 정부가 이민자에게 각종 불이익을 주고 있다. 불법 이민자 뿐만 아니라 합법적으로 영주권을 소지한 사람도 유의해야 할 것이 있다. 1. 그린카드 소지하고 다니기 영주권자는 그린카드를 항상 소지하고 다녀야 할 의무가 있긴 하지만, 사실상 잘 지켜지지는 않아왔다. 주위 친구들도 그렇고 보통 그린카드는 잃어버리면 골치아프니까 집에 잘 모셔두고 다녔지 잘 소지는 하지 않았다. 이를 또한 단속해오지도 않았다고 한다. 보통 신분증으로는 운전면허증이나 주 정부 ID가 그 기능을 하고, 출입국으로 영주권 확인이 필요할땐 알아서들 그린카드 잘 들고 다니니 딱히 인력과 돈을 써서 불시검문을 해야 할 이유가 없었던 것 같다. 그런데 이번 정부가 처음으로 그린카드 소지 여부를 불시검문하기 시작했다. https:/..